[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SK이노베이션은 22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2분기 중 파라자일렌(PX)정기보수로 인해 아로마틱의 이익 비중이 낮았다"며 "석유화학 부문에서 각각의 이익 비중으로 올레핀은 전체의 53% 정도, 아로마틱은 47%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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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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