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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tvN 금토드라마 ‘K2’ 주인공 물망…대선후보 숨겨진 딸 役

최종수정 2016.07.18 14:15 기사입력 2016.07.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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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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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2년6개월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18일 헤럴드POP는 복수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려 "윤아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K2' 여자 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라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K2'는 국가로부터 버림받은 경호원과 사랑마저 복수의 도구로 사용하려는 유력 대선후보의 숨겨진 딸의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윤아가 제안 받은 역할은 대선후보의 숨겨진 딸 고안나 역이다.

지난해 SBS 드라마 '용팔이'를 집필한 장혁린 작가와 KBS2 드라마 '추노', OCN '동네의 영웅'의 곽정환 PD가 연출을 맡는다. 윤아에 앞서 송윤아(최유진 역), 지창욱(김제하 역), 조성하(장세준 역) 등의 캐스팅 소식이 들리기도 했다.

한편 'K2'는 '굿와이프' 후속으로 오는 9월 방송될 예정이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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