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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이 중헌디?” 김환희, 신인상 수상…15세 소녀의 어른스러운 소감

최종수정 2016.07.18 12:31 기사입력 2016.07.1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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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희. 사진=나무액터스 인스타그램

김환희. 사진=나무액터스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김재원 인턴기자] 배우 김환희의 수상 소감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김환희는 ‘나무액터스’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6 한국 영화를 빛낸 스타상’ 수상 소감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환희는 꽃다발과 트로피를 들고 밝은 표정을 보이면서 “곡성이라는 영화에 출연한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한데 이렇게 큰 상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환희는 앞서 지난 5월 개봉한 나홍진 감독의 ‘곡성’에 출연해 곽도원(종구)의 딸(효진) 역을 맡아 연기했다. 당시 연기를 통해 김환희는 똘똘한 딸 역할부터 귀신 들린 역할까지 해내며 관객의 호평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재원 인턴기자 iamjaewon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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