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AFP통신은 14일(현지시간) 니스 독립기념일 축제에서 군중들에게 달려들어 100명 이상의 사상자를 낸 트럭 안에서 프랑스계 튀니지인 신분증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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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테러로 인해 80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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