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14일 아시아 주요국 주식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부양에 대한 기대감으로 일본 증시는 4일 연속 상승중이다.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0.8% 오른 1만6355.30으로, 토픽스지수는 0.7% 상승한 1399.99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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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중국 증시는 4일만에 하락세다. 그동안의 랠리가 과도했다는 분위기가 작용하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오전 10시32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는 0.43% 내린 3047.62를 기록중이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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