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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 김동현, 'UFC202' 출전 무산

최종수정 2016.07.13 08:37 기사입력 2016.07.1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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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불참 / 사진=김동현 인스타그램 캡처

김동현 불참 / 사진=김동현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신봉근 인턴기자] '스턴건' 김동현(35)이 부상으로 다음달 2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202'에 출전하지 못한다.

김동현은 1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미국에서 훈련하다가 무릎 외측측부인대를 다쳤다. 시합이 한 달반 정도 남은 상황이라 치료해서 출전하고 싶었지만 의료진이 절대 불가능하다고 했다"고 했다.

미국 스포츠매체 'FOX SPORTS'는 "웰터급 11위 김동현이 부상으로 다음 달 열릴 'UFC202'에 나설 수 없다"며 "그와 싸우려던 매그니 닐(29)은 다른 상대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김동현은 UFC에서 12승3패1무효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1월 서울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SEOUL'에서 도미닉 워터스(27)에게 1라운드 KO승을 거뒀다.

한편 'UFC202'에는 또 다른 한국인 파이터 임현규(31)가 출전한다.
신봉근 인턴기자 hjkk16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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