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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화성 노인일자리사업 '노노카페' 후원금 2억 전달

최종수정 2016.07.12 08:18 기사입력 2016.07.1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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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석 화성시장(중앙)이 농협 관계자들로부터 화성의 대표적 노인 일자리사업인 '노노카페' 후원금 2억원을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채인석 화성시장(중앙)이 농협 관계자들로부터 화성의 대표적 노인 일자리사업인 '노노카페' 후원금 2억원을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화성)=이영규 기자] NH농협 화성시지부가 11일 화성시의 대표적 노인일자리사업인 '노노(老NO)카페' 확대 설치를 위한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채인석 화성시장은 "지역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노인들의 일자리 활성화 사업에 동참해줘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민ㆍ관 협력을 통한 건강하고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화성시 노노카페는 최근 동탄 2동 주민센터점을 포함해 44호점까지 오픈했다. 현재 노노카페에는 249명의 노인들이 실버바리스타로 활동 중이다.

노노카페 바리스타 교육 참여 신청 및 문의는 화성시니어클럽(031-8059-4348)으로 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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