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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카드, 초소형·소형판매점으로 가맹점 확대

최종수정 2018.09.07 20:45 기사입력 2016.07.1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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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마스터카드가 5년 내에 소형 판매점으로 가맹점을 확대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마스터카드가 지난해 발표한 '2020 보편금융접근'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확대로 인해 전 세계 4000만 초소형 및 소형 가맹점이 늘어날 전망이다.

마스터카드에 따르면 전 세계 20억명의 사람들은 은행의 혜택을 보지 못하고, 현금거래에만 의존하고 있다.

마스터카드는 2020년까지 금융거래 혜택에서 소외된 사람 5억명에게 금융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아제이 방가 마스터카드 회장은 "초소형 및 소형 판매점에 전자 지급결제 시스템을 구축하면 금융소외계층의 새로운 거래수단 사용을 촉진하고 더 나아가 일상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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