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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초등학생 된 멤버들, 기상천외한 패션에 웃음바다

최종수정 2016.07.11 00:00 기사입력 2016.07.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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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초딩패션. 사진=KBS2 '1박2일' 방송 화면 캡쳐

1박 2일 초딩패션. 사진=KBS2 '1박2일' 방송 화면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1박 2일' 멤버들의 '초딩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1박 2일이 멤버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방학식을 개최한 가운데 김준호, 데프콘, 정준영의 기상천외한 패션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종민의 모교인 서울 창도초등학교를 방문한 멤버들은 초등학생으로 돌아가 ‘여름 방학식’을 열고 동심으로 돌아갔다.

특히 제작진이 제시한 ‘철없는 의상을 입고 오세요’라는 미션을 완벽하게 수행한 멤버들의 패션은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우선 차태현과 김종민은 줄무늬 상의를 맞춰 입고 각각 멜빵과 조끼로 귀여움을 극대화했다. 윤시윤은 초등학교 학생회장 같은 모범생 패션을 연출했다. 김종민은 졸업앨범과 붕어빵 같은 비주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김준호는 장발의 록커로 분장해 도저히 초등학생이라고 할 수 없는 비주얼을 연출했다. 데프콘은 살찐 처키로 분해 때아닌 공포특집을 연상시켰고 정준영은 쌍절곤까지 준비해 이소룡을 재연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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