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문해교육사 역량 강화
서대문구, 15·22일 평생학습관에서 성인문해교육사 역량 강화 교육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성인문해교육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15일과 22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서대문구 평생학습관(남가좌1동 주민센터 2층)에서 개최한다.
현재 문해교육사로 활동 중이거나 문해교육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참여할 수 있다.
한희자 경기문해교육협회 사무총장이 강사로 나서 문해 교과서와 각종 교재에 대한 탐구를 통해 문해 학습자에게 핵심 내용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수강료는 무료.
서대문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14일까지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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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는 서울시 최초로 2013년12월 ‘성인문해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성인문해교육사 40여 명을 양성했다.
또 문해교육사 학습동아리인 서품달(서대문을 품은 달) 지원하고 대신야학,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이화여대종합사회복지관, 홍은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앞선 문해교육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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