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60번째 미스코리아 김진솔, "자신감 만큼은 일등"

최종수정 2016.07.09 11:27 기사입력 2016.07.09 11:27

댓글쓰기

김진솔 미스코리아 진(眞)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2016 미스코리아 진(眞)의 영광은 김진솔(22)이 차지했다.

8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참가번호 12번 미스 서울 대표 김진솔이 34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당당히 60번째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했다.
177.2cm 장신에 동안 외모를 가진 김진솔은 자신의 장점으로 "장신인 만큼 비율이 좋다. 많은 대회를 거치면서 자신감을 얻었는데 자신감만큼은 일등이다"고 말했다.

김진솔 당선 발표 직전 MC 이경규와 손태영은 "이분이 될 줄 알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201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60회를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성형, 공정성 논란 등을 의식한듯 매우 간소하게 진행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루나와 그룹 세븐틴의 특별 축하 무대가 있었으며 김성령, 이하늬, 염정아, 김주희 등 역대 미스코리아들의 축하 영상 메시지를 통해 6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포토] 나연 '시크한 매력' [포토] 노제 '시크한 눈빛'

    #연예가화제

  •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포토] 장원영 '개미 허리'

    #스타화보

  •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포토] 한혜진 '톱모델의 위엄' [포토] 제시 '글래머 몸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추천 연재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