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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태풍 네파탁 북상…레인부츠 관리법, 새 것처럼 오래 신는 방법?

최종수정 2016.07.08 14:05 기사입력 2016.07.0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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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시아경제DB

사진=아시아경제DB


[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된 가운데, 레인부츠 관리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레인부츠는 비가 올 때 유용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이다. 일반적으로 고무나 합성수지를 재료로 하며 최근 다양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레인부츠는 발이 젖는 것을 막아주지만 통풍이 되지 않는 단점이 있다. 또한 땀이 차고 장화 속이 습해지기 쉬워 곰팡이균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

때문에 레인부츠를 신을 때 면양말을 신고 착용하는 것이 좋다. 부츠를 신지 않을 때는 안에 신문지나 제습제를 넣어 습기를 제거해준다.

레인부츠를 햇빛에 말리면 형태가 변하거나 하얗게 변하는 백태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반드시 전용 클리너를 사용해 세척해야 하며 통풍이 잘 되는 그늘진 곳에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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