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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김래원x박신혜, 고백 예고했는데 로맨스는 빗속으로 한 걸음 더

최종수정 2016.07.05 14:49 기사입력 2016.07.0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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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닥터스' 제공

사진=SBS '닥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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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닥터스' 김래원과 박신혜의 달달한 커플 사진이 공개됐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가 빗속에서 뮤지컬의 한 장면 같은 박신혜와 김래원의 드라마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신혜과 김래원은 비를 맞으며 어디론가 달려가고 있다. 김래원이 비를 맞자며 박신혜의 손을 잡는 모습이 이들의 관계의 진전을 의미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지난회에서 홍지홍(김래원 분)이 유혜정(박신혜 분)에게 고백을 예고했기 때문에 이번 스틸컷이 의도하는 바가 뭔지 상상력을 동원하게 만든다.

드라마 관계자는 “두 사람은 앞이 안 보일 정도의 빗줄기 속에서도 실제 그 상황을 즐기며, 자유롭고 행복한 표정으로 생동감 넘치는 장면을 합작했다"며 "13년 전 두 사람이 기차역에서 함께 비를 피하던 모습을 떠올리며 보는 것도 드라마를 즐기는 또 하나의 재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닥터스'는 매회 자체 시청률을 경신하며 4일 18.4%(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오늘(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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