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일본 최대 의약품 전시회 참가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조아제약은 지난 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일본 동경에서 열린 '제29회 일본 의약품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일본 정부의 제네릭 육성 정책에 따라 한국과 중국, 인도 등 세계 각국의 1050개 업체들이 참가하고, 주최측 추산 4만5000명이 방문하는 등 일본 최대 규모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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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은 이 행사에 마련된 부스를 통해 수험생용 영양제인 '조아바이톤'과 유아용 영양제 '잘크톤', 간장질환제 '헤포스' 등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소개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일본 시장 공략을 목표로 경구용 더블넥 앰플 등 조아제약만의 차별화된 제품 및 기술력을 홍보하는데 중점을 뒀다” 며 “일본에서 진행된 의약품박람회에 부스를 마련해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향후 일본시장 공략을 위해 일본 의약품박람회 참가를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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