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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아이린·박보검, 막방 소감 전해…"항상 응원하겠다"

최종수정 2016.06.25 13:32 기사입력 2016.06.2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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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사진= 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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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가수 아이린과 배우 박보검이 '뮤직뱅크' 하차 소감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2 음악방송 '뮤직뱅크'에서는 아이린과 박보검이 MC를 하차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린은 "매주 진행을 하러 왔는데 다음주가 되면 허전할 것 같다”며 “1년 동안 ‘뮤직뱅크’와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소중한 시간이었고 정말 감사했다"고 전했다.

이어 박보검은 "처음이라서 많이 떨렸는데 14개월 동안 아이린 씨와 ‘뮤직뱅크’ MC로서 ‘뮤직뱅크’와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영광이었고 감사하고 소중한 추억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여기 계신 가수들을 통해서 많이 배웠다”며 “3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그동안 준비한 모든 것들을 보여줘야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나도 열심히 하려고 하고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또 박보검은 "'뮤직뱅크’를 떠난다는 게 너무나도 아쉽고 최장수가 되지 못해 속상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뮤직뱅크’와 가수들을 응원하고 기도하겠다”며 “나와 아이린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나는 연기로써 아이린은 가수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뮤직뱅크' 제작진은 차기 MC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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