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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MC 아이린, 오프닝부터 울먹 “여러분과 함께하는 마지막 날”

최종수정 2016.06.24 19:28 기사입력 2016.06.2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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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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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뮤직뱅크'의 MC 박보검과 아이린이 마지막 방송을 하다 눈물을 보였다.

24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배우 박보검과 레드벨벳 아이린이 자지막 MC를 보며 오프닝을 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아이린은 "오늘은 우리가 '뮤직뱅크' MC로 여러분과 함께하는 마지막 날이다"고 말하며 울먹였다.

이에 박보검은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평소보다 자주 나타날 예정이다. 그러니 채널 고정하시고 우리와 꼭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보검과 아이린은 지난해 5월 1일을 시작으로 1년 2개월 동안 '뮤직뱅크' MC로 활약했다. 두 사람은 개인 활동을 이유로 24일 하차한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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