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금리인하에 위례 신도시 오피스텔 투자 KCC 웰츠타워 인기
▶ 지난 9일 한국은행 금리인하 단행 1.5% → 1.25%로 0.25%↓
▶ 수익률 높은 오피스텔로 투자자들 몰려… 전세난 영향으로 인한 실수요자까지 가세
▶ 위례 우남역 KCC 웰츠타워 문의전화 급증하고 주말 방문객도 ↑
한국은행이 1년 만에 기준금리를 인하하면서 위례신도시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고공 행진하고 있다.
지난 9일 한국은행은 1년 만에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연 1.25%로 사상 최저 수준이다. 업계 관계자는 “예금 금리보다 높고 매달 일정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오피스텔 임대 등 수익형 부동산의 문의전화가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최근 재건축 이주수요 등으로 전세대란을 겪고 있는 강남 세입자들의 대체 주거지로 떠오른 위례신도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연일 투자문의가 급증하고 있으며 투자자들 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까지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거형 오피스텔에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위례 우남역 KCC 웰츠타워’ 관계자는 “금리인하 발표 이후 문의전화가 3배 이상 늘었으며 주말 모델하우스에 방문하는 고객들도 상당하다”며 “금리인하 이슈에 따른 투자자들과 전세값 영향으로 인한 내 집마련 수요자들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위례 우남역 KCC웰츠타워’는 일반상업1 1-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7층 ~ 지상 20층, 1개 동, 연면적 3만4,635㎡ 규모에 상가와 오피스텔로 지어진다. 상가는 지상 1층부터 4층까지 75개 점포, 점포당 전용면적은 23~119㎡다. 오피스텔은 지상 5층부터 20층까지 254실로 구성된다.
입지를 살펴보면 우남역세권에서 트램라인을 가진 조망권과 더불어 쾌적하고 조용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고 위례신도시에서 제일 먼저 개통하는 지하철 우남역을 5분내로 이용할 수 있는 도보거리에 있다.
뿐만 아니라, 동남권 유통단지는 물론 비즈니스파트, ktx수서역까지 연결된 광역상권으로 인근에는 동부간선, 외곽순환도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및 헌릉로까지 이어져 출, 퇴근이 용이해 실수요층은 물론 수익형 투자자들에게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에 신혼부부, 노부부 등 2~3인 가구가 살기에 적당한 방과 거실 분리형(전용면적 29~41㎡, 189실), 4인 가구까지 수용할 수 있는 쓰리룸형(전용면적 50~55㎡, 33실)이 편성되어 있다.
오피스텔 분양가는 830만원~910만원대로 청약통장 없이도 분양과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현재 전용면적 23~30㎡는 마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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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위례 우남역 KCC웰츠타워’의 견본주택은 송파구 잠실역(2,8호선) 잠실 푸르지오 월드마크 단지내 상가 3층에 위치해 있으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입주는 2018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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