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5일 오전 북구 용봉동 비엔날레 광장에서 내 집 앞 내가 쓸기’청결운동에 참여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하고 용봉동 주택가 도로를 청소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5일 오전 북구 용봉동 비엔날레 광장에서 내 집 앞 내가 쓸기’청결운동에 참여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하고 용봉동 주택가 도로를 청소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내 집 앞 내가 쓸기’청결운동 활발
윤장현 시장, 15일 북구 용봉동 청결봉사대와 청소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시민들이 직접 나서 깨끗한 동네 만들기를 실천하는 ‘내 집 앞 내가 쓸’청결운동이 광주 전역에 대대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광주시새마을회(회장 김규룡)가 주관해 청결봉사대를 구성하고 선진시민의식운동으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와 ‘내 집앞 내가 쓸기’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청결봉사대는 광주지역 95개 동 3343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도 자치구 별로 발대식을 열고 동절기를 제외한 3월부터 10월까지 도심 청결활동을 주도하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와 내집앞 내가 쓸기 운동 ▲가정(상가) 동참유도 및 캠페인 전개 ▲깨끗한 동네 만들기 사업 평가 ▲ 마을·주택가 이면도로 청소, 학교·아파트 담벼락의 불법광고물 수거 등 생활 주변을 청소하고 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5일 오전 북구 용봉동 비엔날레 광장에서 내 집 앞 내가 쓸기’청결운동에 참여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하고 용봉동 주택가 도로를 청소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5일 오전 북구 용봉동 비엔날레 광장에서 내 집 앞 내가 쓸기’청결운동에 참여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하고 용봉동 주택가 도로를 청소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원본보기 아이콘

15일 오전 북구 용봉동 청결봉사대의 ‘내 집 앞 내가 쓸기’에서는 윤장현 시장과 임순환 북구새마을협의회장, 김미화 북구새마을부녀회장, 박성우 새마을지도자용봉동협의회장, 조정희 용봉동부녀회장 등 70여 명이 용봉동 주택가 일대에서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청소하고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도 홍보했다. 윤 시장은 이날 청소에 앞서 ‘내 집 앞 내가 쓸기’에 적극 참여한 모범 새마을회원 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용봉동 청결봉사대는 박성우 새마을지도자용봉동협의회장, 조정희 용봉동새마을부녀회장, 김병호 동장과 주민 40여 명이 참여해 매주 토요일 오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홍보와 ‘내 집 앞 내가 쓸기’를 하고 있다.

AD

광주시 관계자는 “제7차 아셈문화장관회의, 광주비엔날레,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등 국제행사를 앞두고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청결운동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