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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선물’ 오늘 첫방…고부 갈등 고정관념 버리고 입장~

최종수정 2016.06.13 20:00 기사입력 2016.06.1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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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선물' 출연진들. 사진=SBS 제공

'당신은 선물' 출연진들. 사진=SBS 제공


[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SBS 새 저녁 일일극 '당신은 선물'이 13일 첫 방송됐다.

13일 SBS 측은 드라마 ‘당신은 선물’에서 은영애 역을 맡은 최명길이 “‘당신은 선물’은 고부간에 대한 고정관념을 극복하는 설정이어서 흥미롭다”며 “일일극으로서 시청자에게 사랑과 기쁨을 주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고 전했다.

공현수 역의 허이재는 “오랜만에 드라마에 출연해서 설렌다”며 대본을 접한 순간 현수 역이 무척 탐났다. 마음에 드는 역할인 만큼 잘 해내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당신은 선물'은 한날 한시에 과부가 된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의리와 정으로 맺어진 동지가 되어 역경을 극복하고 행복을 쟁취하는 신 고부열전 드라마다.

제작진 측은 “모녀이자 동지 같은 고부라는 설정으로 시작한 우리 드라마가 드디어 오늘 첫 스타트를 끊는다”며 “현수 가족들이 보여주는 끈끈한 사랑, 그리고 현수와 영애의 특별한 인연이 시작되는 첫 회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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