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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차예련, 여전히 핑크빛…뉴욕 동반 여행 즐겨

최종수정 2016.06.13 17:54 기사입력 2016.06.1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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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차예련.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캡처

주상욱 차예련.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지난 3월부터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주상욱(38)과 차예련(31)이 최근 뉴욕으로 동반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한 연애 매체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이들이 얼마 전 뉴욕에서 함께 여행을 즐겼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뉴욕의 명소를 거닐면서 데이트를 즐기고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여행 인증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현재 주상욱과 차예련은 각각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올해 초 방송된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으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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