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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이란 계열사 설립에 10억원 출자

최종수정 2016.06.13 14:52 기사입력 2016.06.1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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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디오 는 임플란트 제조판매업을 하는 계열회사 이란 디오 파스(DIO PARS CO.,Ltd) 지분 51%(1만5300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10억원이다. 회사측은 "이란내 DIO Navi를 포함한 디지털 솔루션의 공급을 현지화하고 임플란트 품목 일부를 현지생산화 해 시장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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