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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경관광장’ 명칭 공모

최종수정 2016.06.13 14:22 기사입력 2016.06.1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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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2일까지 ‘서교경관광장’ 명칭 공모·접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22일까지 ‘서교경관광장’의 명칭을 공모한다.

◆ 마포구내에 위치한 ‘서교경관광장’ 명칭 공모

6월1일 완료한 ‘서교경관광장’은 한류관광을 활성화 시키고 마포구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조성된 곳으로 주민들에게 보다 친숙한 느낌으로 다가가기 위해 명칭 공모를 기획하게 됐다.

북카페가 있는 서교경관광장(마포구 신촌로 34-1일대)은 김대중 기념관 맞은 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카페(90.32㎡)와 전면 소규모 광장(417.58㎡)이 조성돼 있다.

구는 북카페와 함께 주민들의 편안한 공간이자 소통공간으로써 김대중 기념관과 함께 그 지역 일대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교경관광장 명칭은 ▲마포구 브랜드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명칭 ▲서교경관광장의 지리적 특성이나 역사성 등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명칭 ▲부르기 쉽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명칭 등 이미지와 특성이 잘 표현돼야 한다.
서교경관광장

서교경관광장


◆ 마포구민 누구나 22일 오후 6시까지 접수 마감

마포구민(마포구 소재 직장, 단체 구성원, 학교 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공모 기간은 22일까지다. 다만, 22일 오후 6시까지 공모신청을 받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신청방법은 마포구청 홈페이지(http://www.mapo.go.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작성 후 이메일(msjeon@mapo.go.kr)로 응모하면 된다. 당선된 작품에 대한 일체의 권리는 마포구에 귀속되며, 제출된 응모작은 일체 반환되지 않는다.

구 관계자는 특허기술정보서비스(www.kipris.or.kr)에서 명칭등록여부를 사전확인 후 신청하기를 당부했다.

수합 된 공모자료는 명칭선정심사위원회를 거쳐 오는 28일 마포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당선작이 발표된다.

이번 명칭 공모와 관련 기타 사항은 마포구청 공원녹지과 ☏3153-9572 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서교경관광장은 구민을 위한 공간으로 명칭 공모에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마포구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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