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사랑의 헌혈행사
2004년부터 13년간 매년 300여명 임직원 헌혈운동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1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70% 거래량 62,033 전일가 7,15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사장 김수천)이 13일부터 이틀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헌혈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300여명은 서울 강서구 오정로 아시아나항공 본사 사옥, 아시아나항공 김포 격납고, 서울 종로구 신문로 금호아시아나 그룹 본관 등에서 헌혈행사에 참여한다.
AD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헌혈을 하거나, 헌혈증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기부된 헌혈증은 백혈병 환자와 소아암 아동을 위해 사용된다.
아시아나항공은 2004년 대한적십자사와의 헌혈약정을 맺고 올해로 13년째 헌혈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