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저금리, 자산배분의 핵심을 찾아라' 주제

[사고] '자산배분의 핵심을 찾아라'…9일 글로벌자산배분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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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부]저금리가 지속되고 한국의 경제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국내에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국내 투자자들도 해외로 눈을 돌려야 하는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개인투자자들도 자산을 해외에 적절하게 분산 투자를 해야 원하는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에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close 증권정보 127710 KOSDAQ 현재가 1,295 전일대비 53 등락률 +4.27% 거래량 66,157 전일가 1,242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아시아경제, 글로벌 금융 플랫폼 GFTN과 ‘디지털 자산 포럼 개최’ 업무협약 체결 "여의도공원 보며 파인다이닝"…여의도 메리어트 '파크카페' 새단장 [산업 덮친 인구소멸]"위기는 기회"…K푸드 열풍, 국경 밖 '입' 찾는다 와 아시아경제TV는 오는 9일 '글로벌 저금리, 자산배분의 핵심을 찾아라'를 주제로 '제3회 글로벌자산배분포럼(Global Asset Allocation Forum)'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유럽과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 실험' 등 선진국의 파격적인 통화정책으로 요동치고 있는 글로벌 금융 시장을 진단하고, 대체 투자 등 새로운 투자 대안을 제시합니다.


상하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아시아 최대 투자자문사인 러셀 투자자문의 브라이언 잉그람 회장의 통찰력 넘치는 진단과 아시아 투자의 권위자인 홍콩 페가수스 펀드매니저사의 폴 퐁 포람 사장이 제시할 투자 조언을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각계의 투자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다양하고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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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ㆍ금융계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6월 9일(목) 오전 9시~오후 2시
▲장소: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지하 1층)
▲주최: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TV
▲후원: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국민연금공단, 한국거래소, 한국투자공사, 금융투자협회
▲문의: 아시아경제 증권부(02-2200-2081/2)


증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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