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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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관리공단(KOEM, 이사장 장 만)은 오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전남 순천만에서 제21회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해양수산관련 홍보브스를 운영한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제21회 바다의 날을 맞아 ‘바다를 품다, 미래를 담다!’라는 주제로 순천만국가정원 잔디마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특히, 연계행사로 그간 해양수산부의 발자취와 해양수산 사업의 미래모습을 전시하고, 개최지인 순천만 연한습지와 연계해 해양생태 및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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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관리공단도 특별전시에 참여하여 지난 2009년부터 연구개발을 통해 제작한 ‘자갈세척기’ 모형을 전시하는 등 우리나라의 해양환경 보전기술을 방문객들에게 직접 소개하여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양환경관리공단 장 만 이사장은 “올해 21번째 바다의 날을 맞아 우리 바다의 중요성을 다시 새기며,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위해 우리 공단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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