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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는 기존 4차로 용비교가 6차로로 확장 공사를 마치고 31일 개통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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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공사로 성수대교 북단의 병목현상을 해결함으로써 지역 간 원활한 교통 흐름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용비교 보도부를 목재데크로 정비해 응봉산 및 서울숲을 이용하는 시민과 금호동 일대 지역 주민의 보행 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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