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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공고-중국 호주교통학교 ‘교육·문화교류’

최종수정 2016.05.25 14:47 기사입력 2016.05.2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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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은 중국 호주교통학교 방문단이 지난 2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7박 8일의 일정으로 담양군을 방문해 특성화 고등학교의 교육과정과 교수학습 방법, 문화체험 등 교육 및 문화 분야 교류를 확대하고 우의를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담양군은 중국 호주교통학교 방문단이 지난 2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7박 8일의 일정으로 담양군을 방문해 특성화 고등학교의 교육과정과 교수학습 방법, 문화체험 등 교육 및 문화 분야 교류를 확대하고 우의를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방문단, 문화유적지·인문학 기행지 중심 답사 활동

[아시아경제 문승용] 담양군의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절강성의 호주교통학교와 담양공고가 소중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담양군은 중국 호주교통학교 방문단이 지난 2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7박 8일의 일정으로 담양군을 방문해 특성화 고등학교의 교육과정과 교수학습 방법, 문화체험 등 교육 및 문화 분야 교류를 확대하고 우의를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호주교통학교 학생 18명, 지도교사 6명 등 총 24명으로 구성된 이번 방문단은 담양공고 실습실 체험활동을 비롯해 한국가사문학관, 소쇄원, 창평슬로시티 등 담양의 문화유적지와 인문학 기행지를 중심으로 한 답사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지난 24일에 개최된 환영식에는 양국 국가 연주와 학생 상견례, 내외귀빈의 축사에 이어 관악부 연주, 보컬밴드 공연, 방문단 학생 장기자랑 등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맘껏 발산하고 양교 학생들 간 우정을 돈독히 하는 자리가 마련되기도 했다.
담양공고와 호주교통학교 간 한·중 교류는 지난 2008년 자매결연을 한 이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담양군에서는 한중 교류행사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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