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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조달콜센터, ‘상담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최종수정 2018.08.14 21:32 기사입력 2016.05.2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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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조달콜센터 상담경진 대회 시상식을 마치고 박현자 조달콜센터장(왼쪽 첫 번째)과 배완 조달등록팀 과장(왼쪽 네 번째)이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달청 제공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정부조달콜센터(이하 조달콜)는 이달 9일~16일 ‘정부조달콜센터 상담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시상식을 열어 입상자들을 포상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조달콜 상담사들의 업무지식과 업무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된 이 대회는 ▲필기시험(9일) ▲모니터링 평가(10일~13일) ▲다면평가(16일) 등 항목으로 직원들의 상담품질과 통상적 업무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매니저, 강사, 파트장, 신규상담사를 제외한 50명의 상담사가 참여해 상담업무에 필요한 기본 배경지식과 수행능력 등을 검증받았다.

또 대회 종료 후에는 합산한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 파트 및 우수 상담사를 선정·포상함으로써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23일 열린 시상식에서 우수 파트에는 윤영해 파트장이 맡고 있는 1파트(9명), 우수상담사에는 ▲최우수 전수정 수석상담사 ▲우수 변은진 수석상담사·서문하나 상담사 ▲장려 강혜영 수석상담사·송정은·최지은 상담사 등이 각각 수상자 명단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조달콜은 우수파트와 최우수 상담사에게 각 50만원, 우수 상담사 2인에게 각 30만원, 장려 상담사 3인에게 각 2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한편 상담사 전원에게 각 1만원 상당의 상품을 전달했다.

박현자 센터장은 “조달콜은 상담사와 각 파트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 학습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상담품질과 업무역량을 강화할 목적으로 대회를 마련했다”며 “또 대회와 함께 시상식을 열어 단순히 업무능력을 평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사기를 진작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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