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발칸반도 세계요리대회서 두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호텔외식조리학과가 발칸반도 세계요리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광주대 호텔외식조리학과는 최근 불가리아 바르나 프리미어호텔에서 열린 세계요리대회 팀 경연 베이커리 부문과 조찬요리 부문에서 각각 1등을 차지했다.
개인전 스시부문에서는 김유영(2년) 학생, 블랙박스(재료 사전 공개 없이 현장에서 바로 진행) 채식주의자 메뉴 부문에서는 양승연(4년) 학생이 각각 2위에 올랐다.
또 블랙박스 파스타 부문에서는 김유영(2년) 학생이 계란요리 부문에서 유승용(3년) 학생이 나란히 3위에 입상했다.
이번 대회는 베이커리와 팀플레이, 블랙박스, 조찬요리, 스시 등 25개 부문에서 550명의 선수가 출전해 실력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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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김헌철 호텔외식조리학과 교수는 “심사위원장이 단체전 출품작에 대해 좋은 기술과 완벽했다는 평가를 내렸다”면서 “학생들이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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