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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형 스트리트 상가! 투자가치의 기준은 '유동인구'

최종수정 2016.05.18 11:20 기사입력 2016.05.1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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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미래 에이스하이테크시티

천안미래 에이스하이테크시티


보행로 양쪽에 연이어 배치돼 유동인구의 체류시간이 긴 상권이 형성되는 ‘유럽형 스트리트 상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가는 그동안 서울 압구정 로데오거리나 신사동 가로수길, 삼청동길 등 유명 거리에 형성됐으나 최근에는 신도시나 택지지구의 상가로 확산되는 추세다.

부동산전문가들은 “스트리트 상가는 고층 복합상가에 비해 고객들의 체류시간이 길고 유동인구를 많이 끌어들일 수 있다”며 “상업시설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스트리트 상가에 최근 투자자들이 몰리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천안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지식산업센터인 ‘천안미래 에이스하이테크시티’ 는 다른 지역의 스트리트형 상가와 달리 합리적 분양가까지 책정돼 상가의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분양가가 3.3㎡ 당 1,600만~1,800만 원 선으로 인근 불당지구의 분양가보다 1천만원 가량 저렴해 문의가 많은 편”이라며 “특히 1층 최대 층고가 7m로 공간 활용이 우수하고, 인근 공단 5만 명의 배후수요까지 더해져 이 일대가 천안의 문화ㆍ생활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상가는 초기 상권 활성화 여부가 투자 수익률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다.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춘 ‘천안미래 에이스하이테크시티’ 상가는 탄탄한 배후 수요를 갖춰, 유동인구가 밀집돼 활성화된 상권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충청남도 천안시 백석동 719번지에 위치한 상가는 대지면적 1만 8,315㎡에 지하 1층~지상 10층의 연면적 7만 2,146㎡ 규모로 구성되며, 상가의 경우 가로대면형 유럽풍 테라스 스트리트 상가로 조성된다.

상가가 들어서는 천안 백석동은 천안 제 2, 3산업단지와 외국인 전용단지를 비롯해 아산 탕정 디스플레이시티, 아산 테크노벨리 등이 인접해 입주수요가 풍부하고 단국대와 공주대 천안캠퍼스 등 산학협력 육성 프로젝트를 통한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천안에 들어서는 최초의 지식산업센터로 희소가치가 높아, 최근 수익형부동산 투자의 다각화를 꾀하는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상가가 들어서는 천안 백석동은 천안 제 2, 3산업단지와 외국인 전용단지를 비롯해 아산 탕정 디스플레이시티, 아산 테크노벨리 등이 인접해 입주수요가 풍부하다”면서 “단국대와 공주대 천안캠퍼스 등 산학협력 육성 프로젝트를 통한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통망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KTX천안아산역과 천안역이 인접하고, 천안IC와 북천안IC, 1번국도 진입도 용이하다. 또한 청주공항과 아산항 둘 다 사업지로부터 반경 약 40km에 위치해 국내는 물론 해외로 물류수송 하기에도 수월하다.

분양 관계자는 “불당 상업지구 및 두정 상업지구와 비교해 합리적 분양가를 책정하고, 중도금 무이자 융자 및 각종 금융지원을 통해 수요자들의 비용의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분양홍보관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262-10번지에 마련돼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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