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서울 SK 나이츠가 김선형과 재계약에 성공했다.
SK는 16일 FA 대상자인 김선형과 지난 시즌보다 2억 3000만 원 오른 보수 총액 6억 5000만 원에 5년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보수 총액은 연봉 4억 5500만 원과 인센티브 1억 9500만 원이 합해진 금액이다.
한편 이승준은 협상 끝에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FA시장으로 나갔고 권용웅과 한상웅은 은퇴를 결정했다. 권용웅은 SK 유소년 농구단 운영을 담당할 예정이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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