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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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갱년기 식생활 가이드가 주목을 받고 있다.


갱년기는 인체가 성숙기에서 노년기로 접어드는 시기로, 개인차가 있지만 대체로 45세에서 55세에 나타난다. 여성의 경우에는 생식 기능이 없어지고 월경이 정지되며 남성의 경우에는 성기능이 감퇴된다.

이 시기에는 신체적, 심리적인 요인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적당량의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한 갱년기에 따른 호르몬 변화로 복부 비만 및 심장혈관계 질환의 위험이 높아지고, 여성호르몬 감소로 인해 골다공증의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영양관리도 필요하다.

정상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과식을 피하고 적당량의 음식을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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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름기 많은 고기보다는 콩, 생선 등을 이용해 적당량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동물성 지방과 단 음식, 정제된 가공식품 대신에 살코기, 생선, 달걀, 두부 등의 단백질 음식과 칼슘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를 섭취해 주는 것이 건강에 좋다.


또한 비타민, 무기질, 식이성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면서 내 몸에 맞는 적절한 운동을 꾸준히 병행한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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