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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65세 이상 노인이 원하는 선물 1위가 용돈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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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소비자연합은 지난달 전국의 만 65세 이상 노인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을 설문한 결과, 82.6%가 '용돈'을 꼽았다고 4일 밝혔다.


용돈에 뒤를 이어 백화점 상품권 27.2%, 건강 기능 식품 19.7%, 가정용 의료기 14.6% 순이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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