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코너 맥그리거, SNS 발표 “UFC 200 출전한다”

최종수정 2016.04.25 16:10 기사입력 2016.04.25 16:10

댓글쓰기

코너 맥그리거 [사진=UFC 아시아 제공]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은퇴 발언으로 화제를 뿌렸던 코너 맥그리거(27·아일랜드)가 옥타곤에 돌아오겠다는 뜻을 밝혔다.

맥그리거는 25일(이하 한국시간) SNS를 통해 “내가 UFC 200로 돌아온 것을 발표하게 돼 행복하다”면서 “팬들을 위한 결정을 내린 데이나 화이트 대표와 로렌조 퍼티타 회장에게 존중을 표한다”고 전했다.
맥그리거는 오는 7월 10일 'UFC 200'에 나설 것을 분명히 했다. 앞서 맥그리거는 홍보 행사 일정으로 훈련에 집중할 수 없다며 'UFC 200' 기자회견 참석을 거부했었다 지난 20일에는 SNS에 “젊을 때 은퇴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동안 고마웠다. 나중에 또 만나자”라고 전해 팬들을 혼란케 했다.

여기에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코너 맥그리거를 오는 7월 10일 UFC 200 메인이벤트에 세우지 않기로 했다”고 밝히면서 첨예한 대립각을 세웠다.

결국 ‘UFC 200’ 메인이벤트였던 맥그리거와 네이트 디아즈(30·미국)의 웰터급 재대결이 취소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하지만, 맥그리거가 은퇴 발언을 번복하면서 새 국면을 맞았다. 아직까지 UFC 측의 공식적인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 맥그리거는 22일 페이스북에서도 “여전히 UFC 200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난 은퇴하지 않았다”면서 여지를 남긴 바 있다.

사진=맥그리거 SNS 캡처

썝蹂몃낫湲 븘씠肄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노제 '물오른 미모' [포토] 아이유 '여신 강림'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김재경 '건강미의 정석'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스타화보

  • [포토] 이은비 '매력적인 S라인'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