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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 “국민의당,총선 이후 분열…호남과 안철수 편은 물과 기름”

최종수정 2016.04.22 09:30 기사입력 2016.04.22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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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의 국민의당 관련 발언.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썰전' 전원책의 국민의당 관련 발언.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썰전'에서 전원책 변호사는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중 국민의당의 분열 정도가 가장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2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진행자 김구라, 유시민 작가, 전원책 변호사는 4·13 총선 후폭풍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이날 전원책은 "4·13 총선 이후 1, 2, 3당이 모두 분열되어 있다. 새누리당은 친박과 비박, 더불어민주당은 친노와 비노, 이건 친문과 비문이라고 불러도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국민의당은 호남과 안철수로 갈라져 있다. 사실상 안철수 사람은 박선숙, 이태규, 서울의 김성식 등 몇 명뿐"이라며 "박지원, 천정배, 주승용 이런 사람들하고는 전혀 다르다. 달라도 너무 달라"라고 덧붙였다.

전원책은 "호남과 안철수는 섞이지 않고 따로 갈릴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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