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13일 치러진 20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결과 더불어민주당이 제주지역 3개 선거구를 석권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역인 강창일 더민주 의원과 양치석 새누리당 후보가 맞붙은 제주시갑에서는 강 의원이 48%(개표율 99.9%)를 득표, 36.7%에 그친 양 후보를 크게 앞서며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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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을에서는 오영훈 더민주 후보가 44.5%(개표율 92.4%)를 득표해 43.1%에 그친 부상일 새누리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이 확실시 된다.


서귀포시에서도 위성곤 더민주 후보는 53.5%(개표율 99.8%)를 득표해 강지용 새누리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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