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경찰, '4대 사회악’근절 홍보활동 실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진도경찰서(서장 이유진)는 지난 7일부터 10일 까지 개최한 진도군 고군면 신비의 바닷길 행사장 일대에서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홍보활동은 효과 극대화를 위하여 ‘이동파출소’를 설치,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부스로 활용하여 관광객을 대상으로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에 대한 홍보물품과 홍보전단지를 배포했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포돌이,포순이와 함께 포토존을 운영,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아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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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유진 서장은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이 없는 ‘안전한 진도’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진도경찰이 앞장서서 홍보활동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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