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진도경찰서(서장 이유진)는 최근 관내 폭설로 인해 주민들의 통행을 원활하기위해 직원과 112타격대원들이 신속하게 제설작업에 앞장섰다.  이유진 서장은 “폭설뿐만 아니라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더욱더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진도경찰서(서장 이유진)는 최근 관내 폭설로 인해 주민들의 통행을 원활하기위해 직원과 112타격대원들이 신속하게 제설작업에 앞장섰다. 이유진 서장은 “폭설뿐만 아니라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더욱더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AD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