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양은주, 호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관내 보육기관을 대상으로 어린이 체험관 특화교육을 위한 ‘광이산이 튼튼 성장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양은주, 호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관내 보육기관을 대상으로 어린이 체험관 특화교육을 위한 ‘광이산이 튼튼 성장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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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1월 매주 화, 각 4회 체험관 및 어린이집 방문 교육"
"인바디 측정·오감체험·소화과정 이해·배식교육·시장놀이 등"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양은주, 호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관내 보육기관을 대상으로 어린이 체험관 특화교육을 위한 ‘광이산이 튼튼 성장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지원센터는 4월 6일 하남중앙유치원을 시작으로 상반기(4월~6월), 하반기(9월~11)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관내 보육기관별(월 1회) 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총 4차례에 걸친 체험관교육 및 어린이집 방문교육이 실시된다.


체험관교육은 ‘나는 누구일까요?’를 주제로 신체와 식재료를 이해 할 수 있는 인바디 측정, 오감체험활동 등과 ‘황금똥이 나와요’를 주제로 소화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소화과정 스티커 미션, 자동차 바게트 만들기 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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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방문교육에서는 ‘나를 찾아보아요’, ‘골고루 먹어요’를 주제로 손 씻기, 1인 1회분량 배식교육, 조물락 비누 만들기, 시장놀이, 식품구성자전거, 엄마랑 장보기 미션 등으로 진행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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