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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보드·자전거·슈퍼카…' 우리아이 봄맞이 승용완구는

최종수정 2016.04.10 10:17 기사입력 2016.04.1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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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보드, 슈퍼카, 자전거 등 가족이 함께 즐기는 명품 승용완구 인기
스키를 타는 듯 신개념 주행방식으로 차별화된 킥보드 Y볼루션

'킥보드·자전거·슈퍼카…' 우리아이 봄맞이 승용완구는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승용완구는 단순한 재미를 넘어 운동효과와 차별화된 기능으로 소비자들의 개성과 취향을 만족시키며 명품으로 진화하고 있다.

최근 친구 같은 아빠를 일컫는 '프렌디(Friendy)' 문화가 확산, 자녀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려는 아빠들 사이에서 품질과 디자인을 겸비한 명품 승용완구가 주목 받고 있다. 그 중 킥보드는 누구나 쉽고 빠르게 탈 수 있는 것은 물론 휴대와 보관이 용이해 온 가족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야외 레포츠 용품으로 인기가 높다.

매일유업 관계사 제로투세븐의 글로벌 승용완구 브랜드 Y볼루션의 'Y플리커(Y Fliker)' 시리즈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탈 수 있는 대표 제품이다. 계속해서 한 발로 차야만 앞으로 나아가는 기존의 킥보드와는 달리 Y볼루션만의 독보적인 'Y자 설계'로 스키를 타듯 양쪽 다리와 몸의 무게중심을 좌우로 옮겨가며 앞으로 나아가는 주행방식이 특징으로 역동적인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Y볼루션에 따르면 Y플리커 시리즈는 걷거나 달리기하는 것보다 뼈와 근육에 가해지는 충격이 적어 위험도도 낮고 성장판 손상 등의 부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제품이다.

유아기는 사람이 성장하면서 모든 방면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는 중요한 시기이다. 이러한 시기에 신체활동과 놀이를 통한 자극이 필요하다.
이달 새롭게 출시된 마이크로킥보드의 마이크로 지바이크 플러스 할리는 3세 이상의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기 전 균형감각을 익히는데 도움을 주는 밸런스 바이크다. 마이크로킥보드의 지바이크는 아이들이 페달 대신 직접 두 발로 속도 및 균형을 조절하여 균형 감각과 조정 능력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 추후 페달 있는 두 발 자전거를 타는 방법을 쉽게 터득할 수 있게 도와준다. 밸런스 바이크의 독특한 라이딩 방식은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몸을 이용해 방향과 속도를 조절, 균형감각과 운동신경을 키우고 자신감까지 길러준다.

최근 자녀를 둔 부모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BMW, 아우디, 페라리 등 유명 브랜드의 명품차를 타고 있는 아이들의 사진을 쉽게 볼 수 있다. 실제 차가 아닌 완구지만 아빠들에겐 평소 로망이었던 슈퍼카를 구매할 수 있는 대리만족을 제공하고 아이에겐 차를 운전하는 재미가 있어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각종 승용완구 브랜드에서 부모와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신상품을 출시 중이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파파앤코가 지난 3월 미니쿠퍼 유아전동차를 새롭게 론칭했다. 실제 미니와 동일한 그릴과 범퍼 적용, 각도조절이 가능한 사이드미러 장착, 스포티한 전동차 바퀴 휠 디자인, 레이싱 타입의 핸들, LED라이트가 들어오는 계기판, 기어노브 등 미니쿠퍼의 감성을 그대로 녹여 실제 미니 쿠퍼를 소유한 만족감을 제공한다. 명품차를 그대로 적용한 파파앤코의 미니쿠퍼와는 달리 유아 전동차 라루스는 자동차 디자이너와협업으로 모던클래식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특히 아이와 엄마 아빠가 함께 탑승할 수 있는 대표적인 패밀리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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