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김원중·박지운의 팔칠엠엠 무대에 협업
클락스 데저트 부츠 활용해 주목받아

금강제화 클락스, 서울 패션위크 무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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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금강제화가 운영하는 캐주얼 슈즈 브랜드 클락스가 모델 겸 디자이너 김원중·박지운이 이끄는 팔칠엠엠_서울(87MM_SEOUL) 과 함께 서울 패션 위크 무대에 참가했다.


24일 진행된 팔칠엠엠 서울 컬렉션 쇼에서는 '수정하다'의 뜻을 지닌 '멘딩'이라는 키워드로 사람들이 갖고 있는 고충과 고민을 스스로 고쳐나가는 치유를 테마로 진행됐다.

이번 컬렉션에셔는 팔칠엠엠의 대표 소재인 지그재그 패턴과 함께 아이보리, 핑크 등 형형색색의 페이크 퍼 제품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클래식한 디자인과 스웨이드 소재가 돋보이는 클락스의 데저트 부츠를 함께 신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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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저트 부츠는 수십 년 간 캐주얼 스타일을 대표하는 신발이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유행을 타지 않아 활용도가 높다.

한편 클락스는 최근 4개 매장을 잇달아 열며 캐주얼신발을 선호하는 젊은 층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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