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덴티움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주권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덴티움(대표이사 김용근, 강희택)은 치과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2000년 6월에 설립됐으며, 주력제품은 임플란트시스템(매출비중 2015년 88%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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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약 15개소의 사업장과 2004년 미국에 이어 중국, 유럽, 아시아 등으로 진출해 14개 해외 현지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주주는 최대주주(정성민) 등 17.3%, 자사주 45.1%, 소액주주 32.3%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기준 총자산은 1577억원, 자기자본 675억원이며, 매출액 900억원 및 당기순이익 217억원을 시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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