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이 무르익어가는 주말, 전남 보성군 봇재에서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체험에 열중이다.

봄기운이 무르익어가는 주말, 전남 보성군 봇재에서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체험에 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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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단위 다식만들기 체험 열중"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봄기운이 무르익어가는 주말, 전남 보성군 봇재에서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체험에 열중이다.

26일 주말을 맞아 대건이는(광주광역시 불로초등학교 2년-유대건) 재일교포 친척과 보성으로 봄나들이를 왔다. 때마침 봇재에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주말 체험이 열리고 있어 가족들과 다식(티푸드)만들기 체험으로 맛있는 녹차 화 과자를 만들어 먹어 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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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봇재에서는 주말이면 사전예약으로 관광객을 대상으로 주말 체험을 운영한다고 한다.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차와 함께 먹는 다식 만들기 체험과 초콜릿에 녹차를 넣어 녹차초콜릿 등 다양한 브랜딩 음식과 차가 많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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