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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김지원-진구 애틋한 포옹에 순간 시청률 '39%'까지

최종수정 2016.03.25 19:51 기사입력 2016.03.2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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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김지원. 사진=KBS 제공

진구, 김지원. 사진=KBS 제공


[아시아경제 노연경 인턴기자] '구원커플(진구와 김지원의 이름을 합친 말)'의 애틋한 포옹이 '태양의 후예' 최고 시청률을 만들어냈다.

24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진구 분)은 윤명주(김지원 분)가 바이러스에 감염됐단 사실을 눈치 채고 격리된 수술실의 문을 열고 들어갔다.

이어 서대영은 전염을 무릅쓰고 바이러스에 감염된 윤명주를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렸다. 그간 강인한 면모만 보여줬던 서대영이기에 그의 눈물이 많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이날 두 사람의 애틋한 엔딩 장면은 순간 시청률 39%를 찍으며 최고의 순간으로 기록됐다.
노연경 인턴기자 dusrud110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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