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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이부진의 합작품, 용산 면세점 정식 개장…3대 명품은?

최종수정 2016.03.25 15:03 기사입력 2016.03.2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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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사진=아시아경제 DB

이부진. 사진=아시아경제 DB


[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의기투합으로 탄생한 서울 용산 신라아이파크 면세점이 지난해 12월말 부분 영업을 시작한지 3개월여 만에 완전 개장했다.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 25일 정 회장과 이 사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시종 충북도지사, 송하진 전북도지사, 이낙연 전남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드 오픈 기념식을 열고 3~7층, 2만7200㎡ 규모의 매장과 부대시설을 공개했다.

면세점측에 따르면 완전 개장한 매장에는 600여 가지 브랜드가 자리 잡았다. 지방시, 에르메네질도 제냐, 지미추, 멀버리 등 30여가지 수입 고가 브랜드가 추가로 입점했다.

하지만 고가 브랜드 '빅3'인 에르메스, 샤넬, 루이뷔통의 경우 여전히 유치 여부가 불확실한 상황으로, 이번 그랜드 오픈에 참여하지 못했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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