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중국 위안화가 국제 교역에서 사용되는 비중이 지난달 1%대로 떨어졌다고 국제은행간 결제망인 스위프트(SWIFT)가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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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위안화가 국제 교역에서 사용되는 비중은 1.76%를 기록, 1월(2.45%) 대비 0.69%포인트 하락했다. 위안화 비중이 1%대로 내려선 것은 지난 2014년 10월 이후 16개월만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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