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셀트리온은 계열사 셀트리온헬스케어와 852억원 규모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램시마) 판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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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8.1% 규모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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