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야 놀자] 타이틀리스트 '보키 SM6'
"'넘버 1'이 함께 개발한 퍼펙트 웨지."
'웨지의 명장' 밥 보키의 오랜 경험과 최고의 기술력을 담은 모델이다. 로프트에 따라 무게중심을 다르게 위치시키는 기술이 핵심이다. 낮은 로프트(46~52도)의 무게중심은 낮게, 중간 로프트(54~56도)와 높은 로프트(58~60도)는 갈수록 높게 자리 잡아 임팩트 포인트에 맞췄다. 평균 1.5mph의 볼 스피드가 늘어나 3~5야드의 비거리 증가와 함께 탄도 컨트롤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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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트 별 헤드와 새롭게 적용된 TX4 그루브 디자인이 다른 점도 주목할 만하다. 모든 그루브는 100% 검수를 거쳐 최상의 완성도를 자랑한다. 무게중심의 차이를 한 눈에 알 수 있다. 5가지 솔 그라인드(L, M, S, F, K)가 있고, 스윙 타입과 샷 메이킹 스타일, 코스 컨디션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사용률 1위의 제품으로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를 비롯해 애덤 스콧(호주), 지미 워커, 제이슨 더프너, 빌 하스, 웹 심슨(이상 미국) 등이 신무기를 장착해 성적으로 그 성능을 입증하고 있다. 투어 크롬와 스틸 그레이, 제트 블랙 등 3가지 헤드 컬러고, 22만원이다. (02)3014-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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