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꽃게강정·고추장삼겹파스타' 등 봄 신메뉴 출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디딤이 운영하는 주점 프랜차이즈 미술관이 봄 신 메뉴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미술관의 이번 봄 신 메뉴는 ‘국물찜닭’, ‘꽃게강정’, ‘고추장삼겹파스타’, ‘볶음짜장탕수육’ 등 총 4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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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찜닭은 청양고추가 들어간 매콤한 국물에 닭고기와 떡, 갖은 채소를 넣고 자작하게 끓여 먹는 메뉴다. 양념이 닭고기에 잘 배도록 해 칼칼한 국물 맛과 고기의 균형이 잘 어우러져 술 안주로 제격이다.
꽃게강정은 키토산이 풍부한 꽃게를 통째로 튀긴 후 미술관만의 특별 소스로 버무린 메뉴다. 바삭바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이밖에 고추장삼겹파스타는 부드럽고 매콤한 고추장크림소스로 만든 파스타에 고소한 삼겹살을 올린 퓨전메뉴이며, 볶음짜장탕수육은 고소하게 튀겨낸 돼지등심을 특제 춘장소스에 볶아낸 메뉴다. 메인 메뉴와 함께 생면을 제공하여 짜장면과 탕수육 두 가지 메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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