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맵 잘하는법, 생각을 그리듯이 표현해야…기록 습관 되려 안좋아
[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연관 단어로 기획력을 높이는 마인드 맵 잘하는 법이 화제다.
마인드 맵은 문자 그대로 '생각의 지도'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읽고 분석하고 기억하는 그 모든 것을 마음속에 지도를 그리듯이 해야 한다는 사고훈련법을 뜻한다.
마인드맵을 잘하는 방법은 읽고 분석하고 기억하는 모든 것을 마음속에 지도를 그리듯이 하면 된다. 오히려 기록이나 적는 습관은 시야가 좁아지고 인간 두뇌의 종합적 사고를 가로막는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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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토니 부잔이 1960년대 브리티시 컬럼비아대 대학원을 다닐 때 두뇌의 특성을 고려해 만들어낸 마인드 맵은 일부 사람들은 그림과 상징물을 활용해 배우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으로 고안해 냈다고 전해졌다. 특히 글을 쓰거나 읽을 때 마인드 맵을 적용하면 좀 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마인드 맵은 현재 IBM, 골드만삭스, 보잉, GM 등 유수한 기업체들이 마인드맵 이론과 교재를 사원교육에 활용중이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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